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데뷔했지만 경기 시간은 27분밖에 안 됐음 경기 중간에 교체되면서 그나마도 짧은 출전 시간을 기록했음 원래는 더 오래 뛸 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빠졌다고 함 특히 직접 슈팅을 시도한 건 아니었고 동료의 슈팅으로 이어지는 상황에서도…